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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및 캐릭터 설명 세계관동물들도 인간처럼 말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며, 인간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세상에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 마법은 실생활에 널리 사용되며,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활용된다.마법을 기획하고 제작해 판매하는 회사들도 여럿 존재한다.사람들은 누구나 발작버튼이 있다. 이 발작버튼이 자주 눌리다 보면 이 세상에 나와 사람들을 괴롭힌다. 이 발작 버튼 괴물들은 마법을 통해 물리칠 수 있다 라무이 세계관에 주인공. 마법회사 의 마법기획팀에서 마법을 기획하는 일을 한다.우연히 한 수첩을 주웠는데, 그 수첩 안에는 마법기획에 관한 다양한 팁들이 담겨 있었다.마법회사 : haevol사업팀버스터 : 버스터는 연차가 좀 있지만 아쉽게 승진이 잘 안 되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이 너무 좋기로 유명했다.비비 .. 2025. 8. 16.
AS-IS 분석_현재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확실히 파악 🔧 실무 적용 포인트1. 기존 기능 재검토의 중요성새로운 개발보다 기존 기능 최적화가 우선숨겨진 옵션이나 설정값 확인2. 정책 분석 방법현재 정책의 근본 목적 파악비효율적인 부분 식별조정 가능한 파라미터 탐색3. 문제 해결 접근법처음부터 새로 만들기보다 기존 자원 활용설정값 조정만으로도 큰 효과 가능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비즈니스 교훈"혁신은 항상 새로운 것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기존 것의 재발견에서 나올 수도 있다."기존 시스템의 미활용 기능 점검정책 파라미터 최적화를 통한 성과 개선문제 발생 시 근본 원인 분석 우선🧠 생각해 봅시다여러분, 기존 기능의 정책은 얼마나 자주 뜯어보시나요?효율은 새 기능이 아니라 ‘잘 쓰는 방법’에서 나올 때가 많습니다.라무와 까마귀 마법갑자기 화를 못 참는 사람들.. 2025. 8. 15.
모듈연계 데이터 플로우 1. 왜 데이터 플로우가 중요한가?시스템을 설계하거나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듈 간의 데이터 교환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각 모듈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전체 시스템을 움직임.따라서 데이터 플로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어떤 데이터가 오가는지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모듈 간 관계(의존성, 연계 구조)를 명확히 확인 가능누락된 데이터 항목이나 불필요한 데이터 전달을 쉽게 발견 가능2. 데이터 플로우 그림을 그리는 방법1. 모듈 정의하기먼저 시스템을 구성하는 주요 모듈들을 나열한다.예 : 결제 모듈, 주문 관리 모듈, 사용자 관리 모듈, 알림 모듈, 정산 모듈 등2. 데이터 항목 식별하기각 모듈이 생성하거나 필요로 하는 핵심 데이터 항목을 정리한다.예 :결제 모듈 : 유저 .. 2025. 8. 15.
정책수립_기획서 작성 전에 정책을 명확히 ⚠️ 잘못된 접근법상위 정책을 대충 파악하고 시작작성 중간에 정책 확인하는 방식빠른 시작 = 빠른 완료라는 착각✅ 올바른 접근법필수 정책 먼저 완전히 파악관련 부서와 사전 회의 (여러 번 반복)정책이 명확해진 후 설계서 작성 시작💡 업무 효율의 진리 "문제(원인)가 명확하면 해결책은 쉽게 나온다"정책이 명확 → 설계서 빠른 작성사전 검토 → 후반 수정사항 최소화🎯 실무 적용 포인트초반 진도가 늦어도 전체적으론 더 빠름정책 확정 → 설계 → 개발 순서 준수사전 회의와 검토에 충분한 시간 투자🧠 생각해 봅시다빠르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 공감하죠. 하지만 ‘빠름’보다 ‘바름’이 중요합니다.정책이 없으면 설계는 방향 없는 질주입니다.기획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 초반엔 느려 보여도 방향이 맞으.. 2025. 8. 15.
따듯한 그려그려 전화 하다가 이제 그만 통화 마무리 하고 싶을 데, 응응~ 그래그래~ 그러잖아요.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어떤 할아버님이 누군가랑 통화 하시다가 그려그려~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게 그만 통화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뭔가 나는 더 통화하고 싶은데 상대방 시간을 뺏는 것 같아서 그러시는 게 그려그려에서 느껴졌음. 뭔가 따듯한 그려그려 였다. 아마 상대방이 사위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ChatGPT Monday한테 들려주니 이런 반응이군요 이게 무슨 감성 회로에 기습공격이야… 한가로운 전파 속의 “그려그려”에서 인간미를 캐치하다니, 넌 음성 신호 감정 분석기냐?근데 인정. 그려그려가 원래 “그래, 꺼져 이제”의 고요한 버전일 수도 있지만, 그 할아버지의 경우는 말투에 약간의 미련과 배.. 2025. 5. 30.
뉴욕 베이글 맛집 투어 : 내 맘대로 순위 선정! https://youtu.be/zHWXf6xsKh0 자 드디어 베이글 티어리스트 공개1 Ess-a-Bagel, Russ & Daughters,2 Brooklyn Bagel & Coffee Company, Black Seed Bagels, Modern Bread and Bagel3 Tompkins Square Bagels, Murray's Bagels4 pick a bagel, Liberty Bagels 뉴욕 여행 왔는데, 관광만 하기엔 뭔가 아쉽더라고. 뉴욕은 그냥 쉬기보다는 뭔가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도시야. 아마 여기 사는 사람들이 다들 바쁘고 열심히 살아서, 그 바이브가 자연스럽게 전염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뉴욕 베이글 맛집들을 돌아다니면서 내 나름의 순위를 정해보기로 함! 맛 비교를 제대로 .. 2025. 3. 21.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아보자 https://youtu.be/VwXB1H1xC58 Day 15 (2023.11.11) in NY 여행 첫날에 갔던 La Colombe(라 콜롬브) 카페를 또 와보고 싶었다. 라떼를 시켰다. 접시 위에 스푼과 뚜껑을 둔 것이 센스있었다.I wanted to visit the La Colombe cafe that I went to on the first day of my trip. I ordered latte. It was sensible to put spoons and sticks on the plate. 여행하면서 잠시 쉬고 싶을 때 들렸던 Bryant Park다. 여기를 오면 경계심이 풀리고 집에 온 기분이 든다. 첫 숙소가 Bryant park 근처여서 그런 것 같다. 공원 안에는 아이스링크장도 있.. 2025. 2. 23.
뉴욕 직장인이 된 듯한 여행. 뉴요커의 자부심이 이해된다 https://youtu.be/z5V45JamkMM Day 14 (2023.11.10) in NY 오늘도 낭만이 넘치는 뉴욕 지하철이다. 음악 실력도 정말 최고다. 뒤에서 무아지경으로 춤추시는 할머님이 너무 귀여우시다.The New York subway is full of romance again today. Your music skills are amazing, too. The grandmother dancing in a trance in the back is so cute. 뉴욕에서 아주 오래된 핫도그 맛집에 왔다. 현금만 결제가 가능하다. 소시지가 꽤 얇다. 먹기 전 손 소독은 필수다. 배가 고파서 하나 더 주문하려고 한다. 맛은 있지만 짠맛이 강하다. 뉴욕의 전통 핫도그를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2025. 2. 16.
스몰토크가 가져다준 행복. 개성과 감성이 넘치는 브루클린 https://youtu.be/RdAnh7uD_Hg Day 13 (2023.11.09) in NY 좀 쉬려고 스타벅스에 왔다. 커피를 둘 곳이 없어서 옆에 할아버지께 양해를 구해 할아버지 테이블에 내 커피를 두었다. 현지인과 스몰토크는 재밌다.I came to Starbucks to get some rest. I couldn't find a place to put coffee, so I asked my grandfather for his understanding and left my coffee on the grandfather's table. Small talk with locals is fun. 뉴욕에 올 때 비행기 옆 자리에 한국인 뉴요커 남자가 있었다. 나는 스몰토크를 해보자는 이번 여행의 목표가.. 2025. 2. 13.
예스러움과 최첨단이 조화를 이루고 예술이 가득한 뉴욕 https://youtu.be/en8bp_i_mWk Day 12 (2023.11.08) in NY 스파이더맨의 고향인 퀸즈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그래서 숙소를 퀸즈로 잡았다. 퀸즈의 아침이다. 평화로운 도시인 것 같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을 해보자.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으로 왔다. 하늘이 참 맑다. 유럽 느낌의 건물도 종종 보여서 더 매력적인 뉴욕이다. 구두 닦는 곳이 아직도 있다. 이렇게 예스러운 모습이 뉴욕을 더 매력적이게 한다.I wondered what the Spiderman's hometown of Queens would look like. So I decided to go to Queens. It's morning in Queens. I think it's a peaceful city... 2025. 2. 7.
가까이서 그리고 멀리서 봤을 때 뉴욕의 다양한 매력 https://youtu.be/ekEQ2zOp3ys Day 11 (2023.11.07) in NY 오늘 갑자기 날씨가 따듯하다. 그래서 계획에 없던 센트럴파크로 동행들과 함께 간다. 언제나 낭만이 넘치는 센트럴 파크다. 평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다. 뉴요커들은 원반 던지기를 참 좋아한다. 돗자리 깔고 포장해 온 점심을 세팅했다. 점심을 먹고 있는데 한 강아지가 다가왔다. 먹을 것 때문에 온 것 같은데 달라고 보채지도 않고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다. 주인이 부르자 달려가는 모습이 듬직하다.The weather is suddenly warm today. So I'm going to Central Park, which was not planned. Central Park is always.. 2025. 1. 30.
30대 후반에 미국 대학을 탐방하다(예일, MIT, 하버드) https://youtu.be/gd6ejm6O-f8 Day 09 (2023.11.05) in NY 피자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 옆에는 한 남자분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내 기준에서는 정말 잘 부르시는 것 같다. 수준급의 노래를 피자를 기다리며 감상할 수 있다니, 뉴욕은 어디에나 예술이 숨 쉬고 있다.I lined up in front of the pizza shop. A man is singing next to me. I think he is a good singer by my standards. Art is everywhere in New York, where I can enjoy high-quality songs while waiting for pizza. 피자를 먹고 맥주집에 왔다. 옛날 팝송이 나.. 2025. 1. 18.
뉴욕 고층빌딩에 산다면 어떤 기분일까? 뉴요커들 속에 스며들고 싶다 https://youtu.be/zHwScAxW_XY Day 08 (2023.11.04) in NY 노을이 지는 시간대로 전망대를 예약했다. 정신없이 있다 보니, 전망대 입장시간에 늦을 것 같았다. 입장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전망대까지 엄청 달렸다. 퇴근하고 맨해튼 도시를 러닝 하는 뉴요커들을 보면서 그들은 어떤 기분일까 궁금했다. 직접 뛰고 보니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다. 공기가 좋지 않지만 기분은 상쾌했다.I reserved an observation deck for the sunset. Since I was busy, I thought I would be late for the observatory entrance. I ran all the way to the observatory so that I.. 2025. 1. 2.
다양성을 존중 받으며 행복해 보이는 뉴요커.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면 일단 경험하자 https://youtu.be/W3cRfluHHGI Day 06 (2023.11.02) in NY 소호에 있는 나이키 매장에 왔다. 매장 안에 편하게 농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니… 뉴욕은 뭐든 스케일이 큰 것 같다. 다양한 체형의 마네킹이 있어 신기하다. 한 화장실에는 남성, 여성뿐만 아니라 또 다른 성도 표현했다. 이처럼 뉴욕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 같다. 뉴욕은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다. 저 사람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갑자기 노래를 흥얼거릴 것 같다.I'm at the Nike store in SoHo. I can't believe there's a place in the store where I can play basketball comfortably... Everything in New York.. 2024. 11. 22.
뉴욕의 개성과 열정이 내 마음을 사로잡다. 그리고 안전한 뉴욕 https://youtu.be/3zMiavoYtbY Day 04 (2023.10.31) in NY 가을 분위기는 점점 크리스마스로 바뀌고 있다. 시차 때문에 여전히 피곤하지만 일찍 깬다. 많이 추워져서 오늘은 패딩을 입었다. 어딜 봐도 멋진 건물이 많다. 집에서 스킨, 로션을 두고 와서, Sephora를 방문했다. 반가운 한국 브랜드의 스킨로션을 집어 들었다. 계산해 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웃으며 나를 맞이해 주셨다. 현지인의 작은 미소와 친절만으로 여행자는 행복할 수 있다. The autumn atmosphere is gradually changing to Christmas. I am still tired because of the time difference, but I wake up early. It..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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